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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협의회 뉴스] 튀르기예_시이라 이재민에 긴급구호용 텐트 1,600여동 지원 2023-03-20
작성자 관리자 hit : 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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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기예_시이라 이재민에 긴급구호용 텐트 1,600여동 지원- 국내 최대 수량으로 약 6억 2,200만원 상당 터기항공 화물기 편으로 출발- 1차 지원에 이어서 맞춤형 텐트를 제작하는데로 2차지원 예정
 

□ 한국자원봉사협의회(라제건 상임대표)는 2월 17일(금) 튀르키예_시리아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用 텐트 1,627동을 인천 보세창고에 입고 후 터키항공을 통해 현지로 보냈다. 

       * 사진설명: 텐트 총 1,627동( 금액 622백만 상당)적재 , 인천DAC 물류창고 출발

 

□ 지난 10일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를 위한 재해지원 상황실(테스크포스팀)을 설치하고 피해주민들에게 긴급 주거용 텐트를 구입 및 지원하기 위해 기금모금과 함께 국내외에서 텐트를 모으기 시작한 지 1주일 만의 일이다.

 

□ 라제건 상임대표는“한국자원봉사협의회 회원단체 뿐아니라 전국에서 해외에서 후원해주신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가장 급한 것은 ‘텐트와 물’이라는 긴급 연락을 받고 민간 차원에서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DAC 사회공헌팀이 나서서 긴급 주거용 텐트 1,627동을 (622백만원) 1차로 모으게 되었다.”고 말하고, “어떻게 하면 이재민들에 도움이 될까 그 생각 만으로 텐트를 모의고 팩킹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시로 대피 장소를 이전해야 하는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2천3백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이번 지진의 복구와 재건을 위해 오늘 12월까지 50억원을 모금(현물포함)하여 이재민 1백만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 DAC와 JKL은 지난해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추진한「볼런티움2022」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그간 쌓아온 전문텐트업계의 이니셔티브와 리더쉽을 활용해서 재해현장에 적합한 긴급구호용 텐트를 현지 맞춤형으로 제작하여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 기부금 모금 및 후원단체 

-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회원단체 및 개인 등 

 모금 총액: 207,776,004원 (총 297건) * 2023.02.20 09:00 기준

 

- SeAH Group, DAC, JakeLah, MONO CORE, ㈜BACKCOUNTRY, Yourz, Zed Korea㈜, Hibrow, Synkey, Parkers’International 등

 

 * 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자원봉사활동기본법 제17조에 의해 1994년 설립된 법정 단체로서 전국 단위 자원봉사단체들의 총괄대표단체로 정부 파트너이자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 한국 대표기관이다.

 

     *11톤 트럭 4대 분량 인천공항 보세창고로 출발

 

*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라제건 상임대표가 경영하는 DAC동아알루미늄㈜은 텐트 개발전문업체로서 전 세계의 유명텐트업체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 볼런티움(Volunteeum)은 라틴어 Volo(의지)에서 시작된 Volunteer와 라틴어 -UM(장소)의 합성어로 자원봉사를 통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자원봉사전문기관 각당복지재단과 캠핑용품전문기업 DAC, JKL의 후원으로 캠핑-자원봉사를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모금계좌 : SC제일은행 279-20-348409

■ 예금주 : (사)한국자원봉사협의회 

■ 모금문의 : 070-7017-6623

  * 라제건 상임대표(한국자원봉사협의회 오른쪽에서 2번째) 

왼쪽부터 강명권 사무총장(원불교 봉공회), 장성용 회장(서비스포피스), 김영대 총재(환경문화시민연대)


덧붙이는 글

#튀르키예모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DAC #동아알루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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