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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풍주간보호센터] 코레일과 함께하는 해피트레인 2019-07-29
작성자 관리자 hit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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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 코레일과 함께하는 해피트레인기차 여행

: 2019528

: 정동진

: 영풍주간보호센터 이용자(지적,자폐장애인)

: 지적발달 중증장애인들이 여행을 통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잔존기능을 유지하며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삶의 질을 향상

 

○ 여행후기

기차를 타고 바다로 여행을 간다라는 프로그램 공지사항을 이용자분들에게 전달을 하였을 때 얼마 전부터 이용하시는 30대의 김**분이 저 기차도 처음 타고 바다도 처음 보게 생겼다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발달장애인분들이 문화사각지역에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면서 소풍의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프로그램 당일 모두 기차에 탑승을 하여 참여하는 2개 기관의 참여자분들이 서로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며 정동진으로 기차여행은 시작 되었다.

기차를 처음 타본다는 김**씨는 기차의 모든 것이 신기한지 화장실부터 각 객실을 불편한 몸으로 구경을 다니시면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준비한 사회복지사 선생님들도 준비하기를 잘 했다는 표정을 지었다. 가는 동안 지루 할까봐 코레일봉사단의 선생님들이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여러 재미있는 이야기와 시간을 이끌어 주시고 창밖의 풍경을 보면서 달라지는 계절을 서로 표현을 하며 즐거 미니올림픽으로 달리기와 신발 멀리던지기등 여러 게임을 하며 바닷물에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었다.

바다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지 얼마 안 되었는 것 같은데 영주로 돌아가야 할 기차시간이 되옸다고 하는운 시간을 보내는 중 어느 덧 점심시간으로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정동진역에 내리니 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준비되어 있어 바닷가로 이동하는 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바닷가에 모여 원장님의 소리에 이용자분들은 조금 더 놀다가 가자고 하는 아쉬운 소리를 다음을 기약하자고 약속을 하며 다시 영주로 돌아오는 기차를 탑승을 하였다.

모래위에서 뛰어다닌 것이 체력적으로 힘이 들었는지 대부분 기차에 답승을 하자 마자 잠에 들었다. 이번 코레일 정동진기차여행을 통해 여행이나 문화적으로 사각지역에 있는 발달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여서 저희 기관으로서는 더욱 소중한 시간이며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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